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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박보영, 김성철에 금괴 뺏기나? 본격 흑화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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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박보영이 '골드랜드'로 지금껏 본 적 없는 강렬한 변신에 나서는 가운데, 본격적인 흑화를 예고했다. 선을 남기 시작한 박보영이 보여줄 생존 본능 폭주에 거는 기대가 크다.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로, 박보영과 김성철, 이현욱, 김희원, 문정희, 이광수 등이 출연하고 있다.

배우 박보영, 김성철이 '골드랜드'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우 박보영, 김성철이 '골드랜드'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희주가 금괴를 손에 넣게 되는 과정이 긴박하게 그려진 '골드랜드'는 6일 공개되는 3회부터 본격 흑화 되는 박보영의 새 얼굴을 담아낼 예정이다. 러블리 매력의 박보영이 위기 속 욕망을 향한 생존 본능을 어떻게 폭발시킬지 궁금해지는 시점이다.

희주가 숨겨 놓은 가방 속 금괴를 발견한 우기(김성철)의 돌변한 눈빛 속 희주는 금괴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여기에 엄마 '선옥'(문정희)까지 위협당하며 희주는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벼랑 끝에 내몰린다. 탄광에 금괴를 숨기고 몸을 숨긴 희주는 전당사 주인이자 선옥의 동거남 철중(전진오)이 엄마를 칼로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순간을 목격하게 되고, 일촉즉발의 위기에 놓인다. 불순한 의도로 접근한 우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연인 도경(이현욱), 집요하게 추격하는 박이사(이광수)까지 모두가 희주를 옥죄는 가운데, 사면초가에 놓인 '희주'의 생존 본능은 극한으로 치닫게 된다.

제작진은 "'희주'가 '우기'를 향해 '너 사람 죽여본 적 있어?'라고 말하는 장면은 '희주'의 변화를 예고하는 장면이 될 것"이라고 전해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욕망의 아수라장 속, 점점 선을 넘기 시작한 '희주'의 선택에 궁금증이 커진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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