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올해 수입이 0원이라고 밝혔다.
5일 공개된 최강창민의 유튜브 채널에는 황재균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두 사람은 만두를 빚었고, 황재균은 만두 반죽을 만들다가 밀가루가 바지에 떨어지자 "바지 하나 사줘"라고 말했다.
최강창민은 "돈을 그렇게 벌었으면서 살달라고 하냐"고 말했고, 황재균은 "너 돈 많지 않냐. 나 올해 수입 0원이다"라고 말했다.
![황재균 [사진=최강창민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ada8a173a699eb.jpg)
이후 최강창민은 주식 얘기를 꺼내며 "주식 좀 하냐"고 물었고, 황재균은 "요즘 안 본 지 오래 됐다. 기분 좋게 만두 만들었는데 왜 주식 얘기 꺼내냐"고 타박했다.
![황재균 [사진=최강창민 유튜브 채널]](https://image.inews24.com/v1/a8472c4b67084c.jpg)
이에 제작진은 제일 낮은 종목 퍼센트에 대해 물었고, 황재균은 "마이너스 30%"라고 말했다. 최강창민은 "종목 말하는 건 좀 그렇고"라고 말했고, 황재균은 "나라 거다"고 말했다. 최강창민과 황재균은 눈치를 보다 "대한민국 파이팅"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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