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채널A '신랑수업2' 진이한이 절친 홍석천에게 썸녀 정이주를 소개한다.
7일 방송되는 8회에서는 진이한이 정이주와 데이트 전 홍석천을 만나는 현장이 공개된다. 진이한은 홍석천과 28세 시절부터 알고 지낸 20년 지기 친분임을 밝힌다.
!['신랑수업2' 프리뷰 갈무리 [사진=채널A]](https://image.inews24.com/v1/72e07011d6ab76.jpg)
진이한은 홍석천을 만나 “형의 ‘보석함’ 순위에서 내가 100위 밖으로 밀려났다는 소문이 있다”라고 농담으로 인사를 건네고, 홍석천은 “한때 네가 변우석, 주지훈도 제치고 1위였지만, 지금은 100위도 아니고 200위 밖이다. 너는 이제 아웃이야!”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긴다.
이후 정이주가 합류하자 홍석천은 이른바 '꼰대미'를 발산하지만, 정이주는 맞춤형 선물로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진이한은 2002년 뮤지컬 'UFO'로 데뷔한 배우로, 드라마 '한성별곡', '기황후', '마이 시크릿 호텔' 등에서 선 굵은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중저음의 목소리와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았으며, 2016년 '탈탈' 역으로 인기를 끌었던 '기황후'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최근에는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를 통해 그동안 공개하지 않았던 일상과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7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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