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그룹 NEXZ(넥스지)가 싱글 2집 'Mmchk'(음츠크)로 자체 초동 기록을 경신했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발매된 'Mmchk'는 초동 판매량 44만 4천730장을 기록했다. 이는 데뷔 싱글 'Ride the Vibe' 대비 약 277% 성장한 수치로, 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다.
![그룹 넥스지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넥스지(NEXZ) 두 번째 싱글 앨범 'Mmchk(음츠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eff4e9b14c8894.jpg)
NEXZ는 지난주 음악 방송을 통해 브레이킹, 힙합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멤버 전원이 뛰어난 춤 실력을 갖춘 '전원 춤수저' 그룹답게 조화로운 무대를 펼쳤으며,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안무 영상 역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들은 '아이돌 인간극장', '팅글썰롱' 등 웹 콘텐츠와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또한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ITZY 류진 등 소속사 선후배들과 함께한 'Mmchk' 챌린지도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NEXZ는 이번 활동을 통해 차세대 퍼포먼스 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NEXZ는 JYP엔터테인먼트와 일본 최대 음반사 소니뮤직이 합작한 오디션 프로그램 '니지 프로젝트 시즌 2'를 통해 결성된 7인조 다국적 보이그룹이다. 팀명은 'Next Z(G)eneration'의 줄임말로, 새로운 세대와 함께 미래를 열어간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2024년 5월 글로벌 데뷔 이후 감각적인 음악 스타일과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아시아 전역을 오가며 글로벌 아티스트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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