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연예계 은퇴한 라이관린이 '워너원고: 백투베이스'에 출연한다.
지난 28일 첫 공개 직후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기준 최고 조회수를 기록한 이 프로그램은 5일 2회를 선보인다. 이번 회차에서는 베이징 공항에서 재회한 하성운과 라이관린의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은퇴 후 대중 앞에 서지 않았던 라이관린의 근황과 워너원 활동에 대한 솔직한 심경, 팬들을 향한 마음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워너원고 백 투 베이스' 2회 프리뷰 갈무리 [사진=엠넷플러스]](https://image.inews24.com/v1/fce57881837960.jpg)
멤버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라이관린과의 만남을 꼽았다. 황민현과 윤지성은 인터뷰를 통해 팬들이 받을 감동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멤버들이 라이관린을 언급할 때마다 분위기가 애틋했다"며 "시공간을 초월한 워너원의 우정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워너원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11인조 프로젝트 그룹이다. 데뷔곡 '에너제틱'을 시작으로 '활활', '뷰티풀' 등을 잇달아 히트시키며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2019년 1월 공식 활동을 종료한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소속사로 돌아가 솔로 가수와 배우로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왔다.
이번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활동 종료 후 약 7년 만에 멤버들이 다시 한자리에 모인 프로젝트로, 여전히 강력한 팬덤의 화력을 입증하고 있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 2회는 5일 오후 6시 엠넷플러스에서 최초 공개되며, 오후 8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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