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가 6월 초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소속사 어트랙트는 4일 피프티피프티 컴백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11월 디지털 싱글 'Too Much Part 1' 이후 약 7개월 만의 귀환이다.
![피프티피프티 단체 이미지 [사진=어트랙트]](https://image.inews24.com/v1/638f2e20bbab76.jpg)
피프티피프티는 타이틀곡 '가위바위보'와 수록곡 'Skittlez'로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차트에 진입하는 등 이지리스닝 장르를 구축해왔다. 이번 활동에 대해 어트랙트 측은 "멤버 하나는 건강상 이유로 회복에 전념하고 있으며, 이번 앨범은 본인 및 멤버들과 논의 끝에 4인 체제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피프티피프티는 어트랙트 소속의 걸그룹으로, 2023년 'Cupid'가 빌보드 핫 100 차트에서 장기 흥행하며 '중소돌의 기적'으로 불리는 글로벌 성과를 거뒀다. 이후 멤버 재편 과정을 거쳐 키나를 중심으로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 등 새 멤버들이 합류해 5인조로 재정비됐다.
세련된 보컬 하모니와 대중적인 팝 사운드를 지향한다. 탄탄한 해외 팬덤을 바탕으로 K팝의 이지리스닝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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