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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컴백' 엔믹스, 벌써 귀호강…'헤비 세레나데' 아카펠라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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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NMIXX(엔믹스)가 새 미니 앨범 'Heavy Serenade' 발매 전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높였다.

엔믹스는 3일 JYP 공식 유튜브 채널에 타이틀곡 'Heavy Serenade'를 포함해 'Crescendo', 'Different Girl' 등 총 6곡의 일부 구간을 아카펠라로 선보였다. 멤버들의 목소리만으로 쌓아 올린 화음과 하모니가 완곡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특히 수록곡 'Crescendo'와 'LOUD'는 릴리가, 'Different Girl'은 배이가 가사 작업에 직접 참여해 그룹의 색채를 녹여냈다.

NMIXX 미니 5집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섬네일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NMIXX 미니 5집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섬네일 이미지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엔믹스는 컴백에 앞서 지난 4월 28일 1번 트랙 'Crescendo'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상을 배경으로 한 감각적인 영상미로 호평을 받으며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2위에 오르기도 했다.

한편 엔믹스는 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으로 구성된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6인조 걸그룹이다. 두 가지 이상의 장르를 한 곡에 섞어 여러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믹스 팝(MIXX POP)'이라는 독창적인 장르를 내세워 활동하고 있다.

멤버 전원이 보컬, 댄스, 비주얼 역량을 고루 갖춘 '전원 올라운더' 그룹으로 평가받으며, 컴백 전마다 앨범 전곡을 아카펠라로 미리 선보일 만큼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토대로 글로벌 K팝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한편 엔믹스 미니 5집은 11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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