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건강상 이유로 '아는 형님' 휴식기를 맞은 가수 겸 방송인 김희철이 우려를 불식시켰다.
김희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들에게 걱정의 전화가 많이 오는데 그 정도 아니다"라며 "내 지침, 피곤함, 멍한 모습을 시청자에게 보여선 안되니 잠시 우물에서 피 채우는 것"이라 설명했다.
![슈퍼주니어 김희철 프로필.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6d60af497e90e9.jpg)
이어 김희철은 매주 목요일 '아는 형님' 촬영이 진행되지만 자신의 해외 일정으로 출연진들에게 많은 배려를 받았다고 밝힌 뒤 "매번 그러기도, 들쑥날쑥 등교할 수도 없기에 쉰다. 격주 프로그램들은 조율이 가능하니 계속 한다"고 설명했다.
김희철은 "'아는 형님'은 너무 소중한 프로그램"이라며 "내 친구 (김)신영이가 들어오면서 편히 쉴 수 있게 됐다. 풍서해질 '아형' 재밌게 봐 달라"고 덧붙엿다.
한편 '아는 형님' 측은 김희철이 건강상 이유로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김신영이 '아는 형님' 첫 여성 고정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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