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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한 감사' 신혜선x공명, 아찔한 격정 키스 "예쁘네"⋯자체최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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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은밀한 감사' 신혜선과 공명의 관계가 격변했다.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4회에서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이 은밀한 비밀을 공유했다.

은밀한 감사 [사진=tvN ]
은밀한 감사 [사진=tvN ]

두 사람은 해무전자의 핵심 인물인 제임스(데이빗 분)의 법인카드 부정 사용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에이스 콤비다운 공조를 펼쳤다. 특히 확실한 증거를 잡기 위해 감행한 호텔 잠입 수사에서 커플 행세를 하게 된 두 사람은 샴페인 기운과 함께 묘한 텐션을 주고받았다.

잠입 작전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나, 노기준은 주인아를 파멸시킬 수도 있는 의문의 사진을 받고 혼란에 휩싸였다. 그러나 자신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 다시 찾은 화실에서 노기준은 어떠한 편견도 없이 주인아를 그렸고, "예쁘네"라는 말과 함께 이어진 두 사람의 격정적인 키스 엔딩은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전재열(김재욱 분)과 박아정(홍화연 분)의 과거 인연도 베일을 벗었다. 사채 빚으로 몰렸던 박아정에게 호의를 베풀었던 전재열과 그를 짝사랑하게 된 박아정의 서사가 공개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7.9%, 최고 9.1%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닐슨코리아 기준)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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