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진행하는 유튜브 예능 '짠한형'이 아이돌 성희롱 논란에 휘말렸다. '짠한형' 측은 논란이 된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으나 별도의 사과는 하지 않았다.
최근 '짠한형' 제작진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수빈, 범규의 출연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짠한형' 관련 이미지 [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https://image.inews24.com/v1/a44a0ead0c1bf9.jpg)
영상 속 신동엽은 수빈에게 신체 특정 부위의 길이 측정을 요구했고 수빈은 "수치스럽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 공개 후 국내외 시청자들의 비판 여론이 거세지자 제작진은 뒤늦게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이와 관련한 제작진 측의 공식 사과는 아직 없다.
'짠한형'은 방송 시작 이후 음주 미화 논란, 음주 논란 인물 섭외 등 부적절한 논란에 휘말려 왔다. 여기에 아이돌 성희롱 논란까지 더해지며 비판 여론이 강해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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