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TWS(투어스)의 미니 5집 'NO TRAGEDY'가 발매 나흘 만에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1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TWS의 미니 5집 'NO TRAGEDY'는 4월 30일까지 총 100만 3844장 판매됐다.
![그룹 투어스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투어스(TWS) 미니 5집 'NO TRAGED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c77e08cd0c3fe4.jpg)
미니 1집부터 4집까지 꾸준히 판매량을 늘려온 이들은 이번 신보 발매 첫날인 4월 27일에만 약 83만 장을 기록하며 이전 성과를 넘어섰다.
그룹 TWS(투어스)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세븐틴 이후 9년 만에 선보인 6인조 보이그룹으로, 'TWENTY FOUR SEVEN WITH US'의 약자다.
2024년 1월 데뷔한 이들은 일상 속의 아름다운 감상을 노래하는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을 내세우며, 순수하고 청량한 에너지를 음악과 퍼포먼스에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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