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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 "20살 때 한 아이라인 문신 아직까지 안 지워져...레이저 시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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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임지연이 휴식기에 하고 싶은 일로 문신 제거를 꼽았다.

30일 공개된 조현아의 유튜브 채널에는 임지연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현아는 "휴식 때 뭘 할 생각이냐"고 물었고, 임지연은 "일단 첫 번째로 발레를 배우고 싶다. 척추에 좋다고 한다"고 답했다.

이어 임지연은 "두 번째는 아이라인 문신을 제거하고 싶다. 제가 20살 때 아이라인에 반영구 문신을 했다. 그 당시에는 화장할 줄 모르니까 ‘반영구 문신을 하면 평소에도 화장 안 해도 되는 것 아냐?’라고 생각했다. 그때는 그게 유행이었다. 그런데 반영구가 아닌 영구문신을 한 것 같다. 지금까지 안 지워진다. 너무 새까맣다"고 밝혔다.

임지연 [사진=조현아 유튜브 채널]
임지연 [사진=조현아 유튜브 채널]

또 임지연은 "레이저로 지우는 방법이 있다고 하더라. 근데 부기가 심해서 오래 쉬어야한다고 하더라. 계속 쉬질 못해 못 지웠다. 촬영 끝나자마자 해야한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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