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가 멤버 전원 한 드라마에 출연한다.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오는 5월 공개되는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연출 정주 / 극본 진솔 / 기획 테이크원컴퍼니 / 제작 테이크원스튜디오, 스튜디오앤뉴, 하이퍼플롯)의 주연을 맡았다. 데뷔 후 첫 연기 도전이다.
!['방과후 퇴마클럽' 포스터. [사진=테이크원컴퍼니 ]](https://image.inews24.com/v1/35afbb06dd51cf.jpg)
'방과후 퇴마클럽'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이 펼치는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 작품이다. 피프티피프티의 앨범과 연계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며 멤버 개개인의 성격과 개성을 살린 설정을 대본 곳곳에 반영시켰다.
'방과후 퇴마클럽' 티저 포스터에는 스산한 분위기의 어두운 학교 복도를 걸어가고 있는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이 눈길을 끈다. 특히 '저주받은 학교, 선택받은 아이들'이라는 카피가 궁금증을 자극시킨다.
극중 키나는 성적은 전교 꼴찌지만 귀신 보는 능력을 가진 퇴마 에이스 나진심 역을, 문샤넬은 타고난 운동 실력으로 퇴마 클럽을 지키는 체육 특기생 왕소라, 예원은 완벽주의 성향의 예민한 체질을 가진 전교 1등 최우수 역을 각각 맡았다. 또한 하나는 엉뚱하고 러블리한 성격의 방송부원 금조연, 아테나는 지역 유지의 외동딸이자 오컬트 매니아인 조아영 역을 연기한다.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은 오는 5월 킷츠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피피프티피프티(FIFTY FIFTY)는 키나를 중심으로 새 멤버 문샤넬, 예원, 하나, 아테나가 합류한 5인 체제로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11월 발매한 'Pookie(푸키)'가 챌린지 열풍과 함께 역주행에 성공하며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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