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가 방송 2회 만에 SNS와 OTT를 장악했다.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본능에 따라 즐기는 '생 날것'의 여행기. 세 남자의 유치하면서도 화끈한 브로맨스가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상남자의 여행법 [사진=SBS PLUS ]](https://image.inews24.com/v1/1b89f69e48d9ee.jpg)
특히 SNS 반응이 압도적이다. 공식 유튜브와 릴스 합산 조회수가 1,000만 뷰를 돌파했고, 대성을 보고 눈물을 흘린 2013년생 팬의 쇼츠 영상은 단일 조회수 150만 뷰를 넘겼다. 이는 도합 700만 팔로워에 육박하는 스타 유튜버이자 아티스트인 세 출연진의 파급력이 그대로 발현된 결과로 분석된다.
OTT 성적도 우수하다. 대만 현지 1위 플랫폼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 인기 순위 4위, 국내 '웨이브(Wavve)' 예능 TOP5에 진입했으며,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 비드라마 뉴스 부문에서도 TOP6에 등극했다.
5월 5일 방송되는 3화에는 규슈 최남단의 풍광과 세 남자의 폭주하는 케미가 그려질 예정이다.
'상남자의 여행법'은 지난 21일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매주 화요일 밤 8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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