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활동 계획이 공개된 가운데 그룹 트레저가 6월 1일 컴백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BABYMONSTER, TREASURE, AND UPCOMING ROOKIES | YG ANNOUNCEMENT'를 게재하며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춤 (CHOOM)' 트랙 정보와 트레저의 컴백 일정을 발표했다.
![YG ANNOUNCEMENT 영상 갈무리 [사진=YG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bcca1cdc3c7a20.jpg)
베이비몬스터의 미니 3집 첫 번째 트랙 'MOON'은 해외 프로듀서진과 협업한 힙합곡이다. 타이틀곡 '춤 (CHOOM)'은 안무 발주 규모를 10팀으로 확대했으며 양 총괄이 후렴 안무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이외에도 'I LIKE IT', 'LOCKED IN' 등이 수록된다. YG는 타이틀곡을 시작으로 6월 디지털 싱글 'SUGAR HONEY(가제)', 7월과 8월 수록곡 뮤직비디오까지 총 4편의 영상을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트레저는 6월 1일 힙합 기반의 4개 트랙이 담긴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양 총괄은 "이번 앨범은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드는 결과물"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양 총괄은 베이비몬스터와 트레저의 활동에 이어 YG에서 기획 중인 신인들도 순차적으로 공개하겠다고 덧붙였다.
베이비몬스터는 YG엔터테인먼트가 블랙핑크 이후 약 7년 만에 발표한 실력파 다국적 걸그룹이다. 힙합을 베이스로 한 강렬한 음악적 색채와 압도적인 퍼포먼스 역량을 바탕으로 '괴물 신인'이라 불리고 있다.
트레저는 YG의 대표 보이그룹으로 프로듀싱 능력과 에너제틱한 무대 장악력을 겸비하고 있다. 이들은 탄탄한 일본 내 인기를 기반으로 아시아 전역에서 영향력을 발휘하며 글로벌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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