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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부산 공연도 전석 매진…순조로운 '솔드 아웃'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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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방탄소년단이 오는 6월 12~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개최한다. 29일 진행된 FC 멤버십 선예매는 2회차 전석이 매진됐다. 이번 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일본, 북미, 유럽까지 매진 행렬을 기록 중이다.

방탄소년단은 2022년 10월 이후 3년 8개월 만에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다시 찾는다. 특히 둘째 날인 6월 13일은 팀의 데뷔 기념일로 상징성을 더한다. 공연 전후인 6월 5일부터 21일까지는 부산 전역에서 시티 프로젝트 'BTS THE CITY ARIRANG'이 열려 도심 전체가 문화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방탄소년단 단체 이미지 [사진=빅히트뮤직]
방탄소년단 단체 이미지 [사진=빅히트뮤직]

최근 북미 투어를 시작한 방탄소년단은 탬파 공연에서 약 19만 관객과 만났다. 5월 2~3일에는 엘파소 선 볼 스타디움 무대에 오른다. 현지에서는 이번 공연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약 1105억 원 규모로 추산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은 모든 멤버의 군 복무가 끝나고 3년 9개월 만에 발매된 신보다. 타이틀곡 'SWIM'은 역경 속에서도 전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RM은 지금의 방탄소년단이 마주한 고민을 가사에 녹였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북미를 시작으로 글로벌 활동 범위를 확대하며 현지 팬들과의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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