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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부친상 이후 근황..."비싼 옷도 좋은 직업도 아무 소용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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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 이후 근황을 전했다.

28일 이효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매트 위에서 몸은 정직해. 비싼 옷도 좋은 직업도 아무 소용이 없지. 그래서.. 요가"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롯이 요가에 집중하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효리 [사진=이효리 SNS]
이효리 [사진=이효리 SNS]

한편,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지난 12일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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