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심우면 연리리' 박성웅과 이서환이 배추밭 훼손범 추적에 나선다.
30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KBS 2TV 목요드라마 '심우면 연리리' 6회에서는 성태훈(박성웅 분)이 이장 임주형(이서환 분)과 손을 맞잡는다.
![심우면 연리리 [사진=KBS ]](https://image.inews24.com/v1/db38b40d3234e8.jpg)
지난 방송에서 임주형을 범인으로 의심하며 갈등했던 성태훈은 밭에서 발견한 단서를 토대로 그에게 공조를 제안한다. 마을 주민 전체가 용의선상에 오른 가운데, 이미 CCTV를 확인한 임주형이 감추고 있는 진실과 두 사람이 마주할 범인의 실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의문의 협박을 받던 조미려(이수경 분)는 남혜선(남권아 분)의 카페를 찾아가 초조한 기색을 드러낸다. 부모들의 전쟁 속에서도 성지천(이진우 분)과 임보미(최규리 분)는 '연리리판 로미오와 줄리엣' 같은 비밀 로맨스를 이어가며 위태로운 행복을 보여준다.
'심우면 연리리'는 청정 살벌(?) 구역 연리리로 뚝 떨어진 찐 도시 가족 성태훈가(家)가 서울로 컴백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좌충우돌 가족 리부팅 힐링 12부작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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