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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매진했습니다' 안효섭·채원빈, 두근두근 경운기 데이트…의외의 큐피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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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안효섭과 채원빈이 어제의 원수에서 오늘의 동행자가 된다.

29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3회에서는 티격태격하던 매튜 리(안효섭 분)와 담예진(채원빈 분)의 경운기 드라이브가 펼쳐진다. 매튜 리는 자신의 정체를 모른 채 버섯 농장 대표를 찾는 쇼호스트 담예진의 직진을 밀어내며 소란스러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특히 담예진이 담을 넘으려던 사건으로 갈등이 깊어진 상태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이 바짝 붙어 앉은 모습이 담겨 설렘을 자아낸다. 매튜 리와 담예진 사이에 벌이 날아들며 뜻하지 않은 초밀착 상황이 발생한 것. 여기에 두 사람을 경운기에 태운 송학댁이 큐피트 역할을 자처하며 화해의 물꼬를 틀 예정이다.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넷플릭스 공개 직후 글로벌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넷플릭스 톱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작품은 한국을 포함한 일본, 태국, 대만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비영어권 TV 시리즈 부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순항 중이다.

특히 쇼호스트와 농장 대표라는 이색적인 설정과 안효섭, 채원빈의 로맨스 호흡이 글로벌 시청자들의 호평을 끌어내고 있으며, K-로맨틱 코미디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다는 평이다.

안효섭과 채원빈의 미묘한 변화는 29일 밤 9시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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