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3년 만에 본업 컴백을 알린다.
박지훈은 29일 오후 6시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를 발매한다. 2023년 4월 이후 3년 만의 가수 컴백으로, 배우 활동 중 쌓아온 음악적 고민과 성숙해진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박지훈 첫 번째 싱글 앨범 'RE:FLECT(리플렉트)'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 [사진=YY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29061d21aa7346.jpg)
'RE:FLECT'는 지나온 시간과 감정을 마주하며 현재의 자신을 비추어보는 과정을 담았다. 박지훈은 기억 속 감정과 현재가 맞닿는 지점을 따라가며 진솔한 메시지를 전한다.
타이틀곡 'Bodyelse'는 몽환적인 신시사이저와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미디엄 팝 댄스 곡이다. 일상 속 낯선 감정의 정체가 '너'였음을 깨닫는 순간을 담아냈다. 앨범에는 청량한 사운드의 'Watercolor'와 팝 발라드 'I can't hold your hand anymore'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최근 박지훈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성공으로 배우로서의 입지를 굳힌 데 이어, 그룹 워너원 재결합 소식까지 전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배우로서의 탄탄한 연기력과 아티스트로서의 무대 장악력을 동시에 입증하고 있는 그가 3년 만의 신보 'RE:FLECT'를 통해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변신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박지훈의 첫 싱글 'RE:FLECT'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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