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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씽' 강동원, 댄스머신 변신⋯5개월 고강도 안무 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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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씽'으로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이면서도 신선한 변신에 나선다. 바로 혼성그룹 '트라이앵글'의 리더이자 댄스머신으로 관객들을 만날 채비를 마쳤다.

'와일드 씽'은 한때 가요계를 휩쓸었지만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찾아온 재기의 기회를 잡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벌이는 코미디 영화다. 강동원과 엄태구, 박지현, 오정세가 출연한다.

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씽'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씽'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씽'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배우 강동원이 영화 '와일드씽'에서 열연하고 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무한 윈드밀과 헤드스핀이 주특기인 자칭 D.M '댄스머신'으로 비보이계를 주름잡던 현우(강동원 분)는 '트라이앵글'로 데뷔 후 1년 만에 음악 프로그램 1위를 거머쥔 인물이지만, 팀 해체 이후 현재는 낮은 인지도 속에 방송계를 전전하는 '생계머신'으로 살아가고 있다.

강동원은 빛났던 과거와 고단한 현실을 오가는 현우의 변화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검사외전' 의 능청스러움과 '전우치'의 재기 발랄함을 능가하는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완성할 예정이다. 강동원은 싱크로율을 위해 5개월간의 고강도 안무 트레이닝을 거쳤다. 강동원의 노력과 열정으로 만들어진 댄스 실력은 최근 공개된 뮤직비디오와 예고편에 담겨 연일 화제를 모았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강동원의 놀라운 댄스 실력에 영화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영화 속 퍼포먼스를 담당한 양욱 안무가는 "비보잉부터 힙합, '트라이앵글'의 안무까지 소화해야 할 분량이 상당했음에도, 오랜 기간 치밀한 트레이닝을 통해 리얼리티를 더했다"라며 "특히 헤드스핀 등 고난도의 동작도 안정적으로 소화해내며 모든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라고 전했다.

또 "모든 감독들이 한 번쯤은 강동원 배우를 주인공으로 작품을 구상했을 것"이라고 말한 손재곤 감독은 "작품 전체를 보는 눈이 매우 정확한 배우다. 특히 영화의 음악, 안무, 스타일 전반에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라고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와일드 씽'은 오는 6월 3일 개봉된다.

/박진영 기자(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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