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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박우열, '우아한 폭스'⋯정규리, 커지는 감정에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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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하트시그널5' 강유경과 정규리가 '우아한 폭스' 박우열에 흔들렸다.

28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3회에서는 출연진 7인이 영종도로 첫 나들이를 떠나고, '인생 책'을 통해 첫 공식 데이트 상대를 정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
하트시그널5 [사진=채널A ]

정규리는 박우열의 차에 탑승해 직장 이야기 등을 나누며 가까워졌다. 카페에 모인 후 박우열은 "차에서 음악도 안 듣고 계속 얘기만 했다"며 은근히 친밀함을 과시했고, 정규리에게 립밤을 빌려 바르는 등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연예인 예측단은 박우열의 '우아한 폭스' 면모에 감탄했다.

식사 자리에서도 복잡한 감정선은 이어졌다. 컨디션이 안 좋은 강유경을 김성민이 세심히 챙기자, 김성민에게 호감이 있던 김민주는 씁쓸해했다. 박우열은 정규리와 달달한 케미를 보였고, 강유경은 서운함을 드러냈다. 이후 이어진 '인생 책' 선택에서 정규리는 박우열의 것으로 추측되는 책을 골랐고, 강유경은 김성민의 책을 선택했다.

3번째 문자 전송 결과, 김민주와 정규리는 박우열을 선택했다. 강유경은 자신을 챙겨준 김성민에게 문자를 보냈으나, 김성민이 보낸 답장을 박우열의 것으로 오해하며 미소를 지었다. 반면 박우열의 문자를 받은 정규리는 오히려 커지는 감정에 두려움을 느끼며 눈물을 쏟았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0.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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