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이채연이 28일 오후 6시 네 번째 미니앨범 'Till I Die(틸 아이 다이)'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번 신보는 무대 위에서 느끼는 감정과 내면을 이채연만의 색채로 풀어낸 앨범이다. 새 소속사 데이원드림에서 선보이는 첫 결과물로, 화려함 뒤의 상처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서사를 담았다.
![이채연 콘셉트 포토 [사진=데이원드림]](https://image.inews24.com/v1/89a9e008ca6422.jpg)
타이틀곡 'No Tears On The Dancefloor'는 레트로 무드의 뉴디스코 댄스 팝 장르다. 내면의 아픔을 숨긴 채 춤을 추는 주인공의 이중적인 모습을 다루며, 어떤 순간에도 무대를 놓지 않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활동을 통해 퍼포머를 넘어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증명할 예정이다.
이채연은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활동을 통해 퍼포먼스과 라이브 실력을 인정받은 뒤 팀 해산 후 솔로로 전향했다. 독보적인 춤 실력을 바탕으로 탄탄한 가창력까지 더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채를 구축해 왔다.
이채연의 미니 4집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2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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