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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식포일러' 출격…'흑백' 최강록·김도윤과 흑돼지 요리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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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SBS '최강로드 – 식포일러'에서 최강록, 김도윤 셰프의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공개되는 가운데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28일 방송에는 최강록의 연락을 받고 달려온 윤남노가 합류한다. 윤남노는 기존 멤버들과 어우러지며 폭풍 먹방과 핵심을 짚는 맛 표현으로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식포일러'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식포일러'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이날 김도윤은 40년 만에 잡혔다는 민물고기를 공개한다. 최강록과 김도윤은 능숙한 손길로 민물고기를 손질하고, 평소 민물고기를 꺼리던 데프콘도 시식에 나선다. 이어 숙성을 마친 지리산 흑돼지 요리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김도윤은 화덕을 이용해 고기를 굽던 중 예상치 못한 실수를 하지만 이를 수습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최강록은 짧은 시간 안에 완성하는 '속성' 흑돼지 요리를 선보인다. 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최강록만의 특별한 비법은 28일 밤 9시 SB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최강록은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마스터셰프 코리아 2', '흑백요리사2' 우승자 출신 셰프로, 독창적인 조리법과 확고한 요리 철학을 통해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김도윤 역시 '미슐랭 1스타'를 획득한 레스토랑을 이끄는 실력파 셰프로, 식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하는 깊이 있는 연구와 장인 정신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윤남노는 '흑백요리사' 시즌1 4위로 이름을 알린 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유튜브 '윤남노포'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 중인 '셰프 엔터테이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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