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대호와 가수 장민호가 '아침마당' 출연 소감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에는 '무명전설'의 호호형제 장민호와 김대호가 출연했다.
![김대호와 장민호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https://image.inews24.com/v1/f599adb276bd70.jpg)
이날 엄지인, 박철규 아나운서는 김대호에 대해 "좋지 않은 기억이 있다", "지금 거리만큼 어색하다"라고 말했다. 알고보니 '불후의 명곡'에서 맞붙었던 적이 있었다는 것. 프리 하고 나서 KBS에 처음 출연했던 김대호가 승리를 했다.
KBS의 둘째 아들이 되고 싶다고 했던 김대호는 "'아침마당'까지 오면 등본에 이름이 올라간거다"라며 "첫째는 찬원이 형이다. (이찬원이) 저에겐 형이다. 저는 둘째 아들로 KBS에 와서 '아침마당'까지 왔다"라고 고백했다.
장민호는 "'아침마당'에 출연한 지 5년 된 것 같다. 아침에 노래 부르는 거 오랜만이다"라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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