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개그우먼 팽현숙이 남편이자 개그맨 최양락의 일화를 밝혔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팽현숙은 "내가 생활력이 강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고 말을 꺼내며 "최양락이 광고를 찍으러 갔는데 훌라후프를 돌리는 장면이 있었다"고 일화를 전했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tvN STORY]](https://image.inews24.com/v1/dbc8cb2fe7c374.jpg)
이어 팽현숙은 "그 당시 출연료로 7천만원을 받았는데 다 써버렸다. 최양락이 촬영장에서 ‘나는 톱스타야. 내가 이런 걸 왜 찍어? 안 돌릴래. 나는 안 돌려. 돈은 돌려줘’ 이러더니 가버렸다. 그걸 대출을 받아서 다 갚았다"고 말했다.
팽현숙은 "이 사람을 믿어선 안될 것 같았다"며 생활력이 강해진 이유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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