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살목지'가 200만 돌파에 성공했다.
27일 배급사 쇼박스에 따르면 '살목지'는 이날 오후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200만 관객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살목지' 팀의 200만 인증샷을 공개했다.
!['살목지' 200만 돌파 인증샷 [사진=(주)쇼박스]](https://image.inews24.com/v1/18595ef5b33fb2.jpg)
'살목지는 신작 개봉에도 불구하고 1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으며, 개봉 20일 만에 200만 돌파에 성공했다. '여고괴담'의 최종 스코어가 200만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살목지'가 이를 넘어선 것.
'장화, 홍련'은 314만 명, '곤지암'은 267만 명, '폰'은 260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살목지'가 어디까지 흥행 기록을 쓸지 기대를 모은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김혜윤을 비롯해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게 하는 긴장감과 반전 서사, 배우들의 호연 등으로 관객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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