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엄기준이 팬들에게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선물했다.
지난 26일 무신사 개러지에서 열린 팬미팅 '기준이 왔나봄'은 엄기준의 생일 직후이자 데뷔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봄소풍' 콘셉트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배우 엄기준이 팬미팅 '기준이 왔나봄'을 진행했다. [사진= 이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f72f8648659ea2.jpg)
![배우 엄기준이 팬미팅 '기준이 왔나봄'을 진행했다. [사진= 이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c9b087f51d1d80.jpg)
엄기준은 팬들의 사연을 공유하는 '어제의 기준', 이모지 질의응답 '오늘의 기준'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소통했으며, 최신 유행 댄스 챌린지까지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뮤지컬 '베르테르', 드라마 '펜트하우스' 등 주요 출연작을 주제로 한 퀴즈와 관객 참여형 OX 게임을 통해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눴다. 엄기준은 팬미팅 시작과 끝을 노래 선물로 장식하며 "팬들과 함께한 오늘이 가장 큰 선물이었다"는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엄기준은 현재 연극 '아트'에 출연 중이다. 6월 14일까지 예스24스테이지 1관. 이어 6월9일 개막하는 뮤지컬 '그날들'에 참여한다. 디큐브 링크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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