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넥스지 유우 "생일에 컴백, 신기하고 행복한 기분"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넥스지 유우가 생일에 컴백을 하는 소감을 밝혔다.

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그룹 NEXZ(넥스지) 싱글 2집 'Mmchk'(음츠크)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그룹 넥스지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넥스지(NEXZ) 두 번째 싱글 앨범 'Mmchk(음츠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그룹 넥스지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넥스지(NEXZ) 두 번째 싱글 앨범 'Mmchk(음츠크)'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지난해 10월 미니 앨범 '비트복서' 이후 약 6개월 만의 컴백작 '음츠크'는 정해진 틀 대신 우리만의 기준을, 익숙한 규칙 대신 자유로운 선택을 하겠다는 '넥스지 웨이'를 담은 곡이다.

유우는 "벌써 2주년을 앞두고 있다. 그렇게 실감이 안 나고 아직 데뷔 때 기억이 생생하게 남아있다. 지금까지 많은 경험해왔는데, '음츠크'를 시작으로 우리를 더 알릴 수 있게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며 "특별히 오늘 내 생일인데 이런게 처음이라 너무 신기하다. 팬들과 만날 수 있어서 행복하다. 가족도 오늘 오는데 같이 보내는 생일 오랜만이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토모야는 "벌써 2주년이라는 생각이 든다. 2024년 5월 쇼케이스할 때 전날 잠이 안 올 정도로 많이 떨렸다. 오늘은 자긴 했다. 그래도 떨리긴 한다. 이 시간에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다. '비트복서' 이후 6개월 만에 컴백이라 팬들이 많이 기다려주셨을 것이다. 앞으로 활동도 열심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지난 2년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묻는 질문에 소건은 "연말 무대가 가장 큰 경험이었다. 여러 아티스트와 같은 무대에 서는 걸 많이 경험했다. 많은 영감을 받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넥스지만의 색을 더 보여주고 싶어서 우리만의 퍼포먼스를 많이 보여드렸다. 그런 경험 있어서 멋진 곡으로 컴백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휴이는 "2년 활동하면서 시상식에서 상을 받을 기회가 많았다. '우리가 상 받아도 되는 건가?' 생각했다. 더 열심히 해야 하는 동기부여가 됐다"며 "이젠 그 때보다 여유가 생겼다"고 밝혔다.

한편 넥스지 신보는 27일 오후 6시 전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넥스지 유우 "생일에 컴백, 신기하고 행복한 기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