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NCT WISH가 정규 1집 'Ode to Love'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27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20일 발매된 NCT WISH 정규 1집 'Ode to Love'는 초동 판매량 182만5천925장을 기록했다. 이로써 NCT WISH는 미니 2집 'poppop'과 미니 3집 'COLOR'에 이어 3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NCT WISH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SM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1bb3c050765f32.jpg)
이번 앨범은 국내 주요 음반 차트 일간 및 주간 1위를 석권했다. 타이틀곡 'Ode to Love' 역시 멜론 TOP100 3위, 애플뮤직 한국 TOP100 3위 등 음원 차트 상위권에 올랐다.
해외 반응도 확인됐다. 중국 QQ뮤직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 1위와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일본 라인뮤직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와 AWA 실시간 급상승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NCT WISH는 SM엔터테인먼트가 선보인 NCT의 마지막 유닛이자 6인조 보이그룹이다. NCT 특유의 강렬한 색채에 청량하고 희망찬 에너지를 더한 독자적인 팀 컬러를 구축해 호평을 받으며 차세대 K팝 시장을 이끌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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