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가수 유주가 29일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유주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이미지는 화이트와 블랙 스타일링을 통해 몽환적이고 다크한 분위기를 담았다. 양 갈래로 땋은 머리카락과 연결되는 검은 퍼, 하트 모양 스티치가 더해진 사과 등 유니크한 오브제가 신곡의 콘셉트를 전한다.
![유주 콘셉트 포토 [사진=앳에어리어]](https://image.inews24.com/v1/ef88171f3dbd42.jpg)
![유주 콘셉트 포토 [사진=앳에어리어]](https://image.inews24.com/v1/2ed9878eb9505f.jpg)
'첫사랑은 저주다'는 아름다웠기에 더욱 괴롭게 기억될 감정을 녹인 곡이다. 유주는 이번 신곡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예고했다. 그간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보컬 역량을 증명해 온 유주가 싱어송라이터로서 어떤 음악을 선보일지 주목된다.
유주는 그룹 여자친구의 메인 보컬로 활약하며 파워풀한 가창력과 압도적인 고음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아티스트다. 솔로 전향 이후에는 기존의 폭발적인 성량에 더해 섬세한 감정 표현과 중저음의 매력을 부각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다.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꾸준히 발휘하는 것은 물론 자전적 메시지를 담은 곡들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유주의 새 싱글 '첫사랑은 저주다'는 2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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