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더보이즈 큐, 우아 나나 주연의 드라마 '최애 데뷔'가 MBC PLUS에서 방송된다.
MBC PLUS가 국내 최초의 '연계형 콘텐츠'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오는 7월 방영 예정인 '최애 데뷔'는 사고를 당한 최애 아이돌을 구하려 8년 전으로 타임슬립한 팬이 그의 데뷔를 막기 위해 직접 연습생이 되는 과정을 담은 성장 드라마다.
![더보이즈 큐, 우아 나나가 '최애데뷔'에 출연한다. [사진=조이뉴스24 DB ]](https://image.inews24.com/v1/de72f3a0141158.jpg)
![더보이즈 큐, 우아 나나가 '최애데뷔'에 출연한다. [사진=조이뉴스24 DB ]](https://image.inews24.com/v1/03b7fa15db8994.jpg)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드라마 속 서사가 실제 현실의 음원 발매와 활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MBC PLUS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쇼! 챔피언'이 극 중 배경으로 등장하며, 시청자들은 드라마 캐릭터가 실제 아티스트로 확장되는 유기적인 연결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제작진은 기획 단계부터 드라마와 음악, 팬덤을 하나로 묶는 설계를 마쳤다. 방영 전후로 다양한 팬 참여 요소를 결합해 아티스트의 데뷔 과정을 현실에서도 체감할 수 있는 몰입형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최애 데뷔'는 주요 캐스팅과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큐는 올해 상반기 영화 '아파트: 리플리의 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나나는 2020년 '노빠꾸 로맨스'를 시작으로 드라마 '일진에게 반했을때' '네가 빠진 세계' '미미쿠스' '미래의 미래'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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