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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신' 주세빈, 지영산 친딸이었다⋯출산 후 귀환 '자체최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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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닥터신' 주세빈이 아들 출산 후 홀연히 귀환했다. 더불어 지영산이 친부라는 사실도 공개됐다.

충격전개에 힘입어 시청률도 대폭 상승했다. 2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6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14회는 전국 시청률 2.2%(유료방송가구)를 기록했다. 방송 이후 첫 2%대 진입으로, 자체 최고 기록이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2.5%까지 올랐다.

닥터신 [사진=tv조선 ]
닥터신 [사진=tv조선 ]

방송에서 금바라(주세빈 분)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폴 김(지영산 분)이 자신의 친부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오열했다. 아들을 무사히 출산한 그녀는 모모(백서라 분)가 자신의 이부동생이라는 사실까지 알게 되며 복잡한 운명에 직면했다.

한편 하용중(안우연 분)과 모모의 갈등은 극에 달했다. 잦은 부부싸움과 불임 문제로 지친 하용중은 결국 이혼을 결정했고, 제임스(전노민 분)에게 금바라와의 과거를 고백하며 아이의 존재를 확인하려 나섰다.

방송 말미에는 냉정한 모습으로 돌아온 금바라가 모모 앞에 나타나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신주신(정이찬 분)으로부터 금바라의 입원 소식을 들은 하용중이 그녀를 향해 질주하는 '재등장 엔딩'은 향후 전개될 파란을 예고했다. '닥터신' 15회는 오는 5월 2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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