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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제니→박보영 거쳐간 '마니또클럽', 마지막까지 뭉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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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착한예능 '마니또 클럽'이 울산 웨일즈를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을 끝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마지막회 시청률은 0.9%(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26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 12회에서는 차태현, 박보영 등 3기 회원들이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위해 준비한 대규모 응원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들은 2박 3일간 전광판 이벤트, 애드벌룬 현수막, 응원가 안무 등을 직접 준비하며 승리를 기원했다.

마니또클럽 [사진=MBC ]
마니또클럽 [사진=MBC ]

이벤트 당일, 시민들의 응원 영상과 홍경민이 제작한 응원가가 울려 퍼지자 선수들은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정체를 숨겼던 회원들이 무대에 등장하자 선수들은 "말도 안 된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박보영은 "주기적으로 마니또를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고, 선수들 또한 "가슴을 울리는 선물이었다"며 경기력으로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 2월1일 첫 방송된 '마니또 클럽'은 정체를 숨기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니또의 가치를 되새기며 따뜻한 웃음을 선사했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 덱스, 제니,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 셰프,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등 1기부터 3기까지 매번 새로운 회원 구성과 케미를 선보인 이 프로그램은 소방대원, 초등학생 등 우리 이웃에게 잊지 못할 선물을 전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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