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싱어송라이터 오존과 가수 전주니가 오늘(26일) 결혼식을 올린다. 33세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9년 장기 연애를 이어왔다.
![가수 오존, 전주니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사진=CAM ]](https://image.inews24.com/v1/961e98c4fb9944.jpg)
![가수 오존, 전주니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사진=CAM ]](https://image.inews24.com/v1/f08dca12109e45.jpg)
오존은 25일 자신의 SNS을 통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그는 "저희 결혼합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내일 조그마한 예식을 올릴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가수 오존, 전주니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사진=CAM ]](https://image.inews24.com/v1/0fd76dc7721b2b.jpg)
이어 "많은 분들을 모시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동안 총각 오존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오존은 결혼 이후에도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간다. 내달 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문래동 'alter.(얼터)'에서 공연 '휴 : ( )'를 개최한다.
오존과 결혼하는 전주니는 배우 전소니의 언니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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