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요트키스 '안방 녹였다'⋯자체최고 11.2%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요트키스로 안방극장으로 설렘으로 물들였다.

2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6회는 전국 가구 시청률 11.2%(닐슨코리아)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앞서 최고기록이던 4회(11.1%) 보다 0.1%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직전 회차(5회) 시청률 10.6%보다 0.5%포인트 오른 기록이다.

특히 성희주(아이유 분)가 이안대군(변우석 분)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라고 말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3.4%까지 치솟았다.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
21세기 대군부인 [사진=MBC ]

이날 이안대군은 내진연에서 어머니의 반지를 건네며 성희주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감행했다. 성희주가 이를 수락하고 국왕 이윤(김은호 분)의 허락까지 받아내면서 두 사람은 공식적인 예비부부가 됐다. 예상치 못한 전개에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과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도 결국 이들의 혼인을 지원하게 됐다.

두 사람은 계약결혼을 위한 계약서를 작성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이후 대비와의 식사 자리에서 이안대군이 무례한 언사를 듣자, 성희주는 그의 손을 잡고 자리를 박차고 나왔다. 그녀는 이안대군을 위해 요트 데이트를 준비하며 자유로운 일탈을 선물했다.

방송 말미, 요트 위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로맨틱한 입맞춤을 나누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폭발시켰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5월 1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x변우석, 요트키스 '안방 녹였다'⋯자체최고 11.2%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