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최고 섹시스타 스칼렛 요한슨이 새 영화 '매치포인트'(수입 CJ엔터테인먼트)로 격정적인 정사신을 선보여 화제다.
스칼렛 요한슨은 영화 속에 몸매가 드러나는 매혹적인 섹스신을 연기, 성인 관객을 유혹한다.
'매치포인트' 수입사측은 "영화 관람 등급을 15세 관람가로 신청했으나 영상물등급위원회는 자극적인 장면을 지적해 18세 관람 등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장면은 유부남을 유혹하는 스칼렛 요한슨의 캐릭터로 비에 젖은 옷속으로 육감적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한편, 격정적으로 남자와 정사를 나누는 신 등이다.

그리고 아내가 있는 남자임에도 은밀하게 스칼렛 요한슨의 집을 오가며 비밀스런 정사를 나누는 장면이 자극적이라는 설명이다.
할리우드 섹시 아이콘 스칼렛 요한슨의 대범한 연기가 기대를 모으는 '매치포인트'는 18세 관람등급으로 4월 13일 개봉될 예정이다.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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