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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봄 JOY트레킹] '비즈덤' 정영수 회장 "40대 뇌출혈, 매일걷기로 건강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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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정영수 동성 회계법인 국제부대표(55)가 건강 관리의 최고봉으로 매일 2만보 걷기와 트레킹을 꼽았다.

25일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고품격 엔터테인먼트 경제지 조이뉴스24(대표 이창호)가 '산악인 오은선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 · 트레킹 교실(이하 트레킹교실)을 진행했다.

정영수 비즈덤 회장이 25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산악인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정영수 비즈덤 회장이 25일 서울 강북구 우이동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 산악인 오은선 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트레킹 교실'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이날 정 대표는 3년째 회장을 맡고 있는 최고 경영자 사교모임 '비즈덤' 회원들과 함께 행사를 찾았다. 비즈덤은 차세대 리더들이자 중견기업 대표들로 구성된 모임이다.

40대 시절 뇌출혈로 서울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정 대표는 매일 걷기와 트레킹으로 건강을 관리 중이다. 그는 "집 근처 대모산을 매일 2시간씩, 1만5천보에서 2만보 가량 걷는다"라면서 "매일 걷기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너무 많이 걸어도 피곤할 수 있으니 자신만의 적정 수준을 찾는 게 좋다"고 건강관리 팁을 전하기도 했다.

"근무시간 대부분을 앉아서 일하고, 집중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있어서 걷는 것만큼 좋은 운동은 없습니다. 멘탈 관리에도 최적이죠. 건강보다 소중한 건 없습니다. 열심히 걸으며 건강하게 봄을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

한편 '트레킹대회'는 2022년, 2025년 봄에 이어 또한번 '북한산 진달래 능선'을 걸었다. 진달래와 벚꽃이 흐드러지게 핀 '봄꽃길'을 따라 북한산의 비경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최적의 코스다.

특히 트레킹을 완주하면 불우이웃돕기 성금이 적립되는 '희망 동행'으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조이뉴스24가 주최하고 (사)고려대학교 산악회, 아이뉴스24가 공동 주관하며, 사람과 산, 산림청, 한국산악회가 후원했다. 또 유럽 최고의 애슬레저 브랜드 오들로(ODLO), 노르웨이 아웃도어 브랜드 노로나가 타이틀스폰서로 참여했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사진=곽영래 기자(rae@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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