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800회를 맞아 멤버들의 운명을 뒤흔들 예측 불가한 승부가 펼쳐진다.
16년간 달려온 '런닝맨'은 800회라는 대기록을 기념해 경기도 여주로 향한다.
!['런닝맨'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https://image.inews24.com/v1/f863e2a6c07e13.jpg)
촬영 현장에서는 지예은의 깜짝 열애설 고백이 화제를 모았다. 기사가 보도되기 전 초조해하는 지예은의 모습에 유재석은 "이렇게 열애설을 기다리는 사람은 처음 본다"라며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공식 썸남'이었던 양세찬은 예상치 못한 소식에 충격을 받아 들고 있던 음식까지 떨어뜨리는 등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배우 지예은은 지난 13일 댄서 바타와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는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종교를 통해 가까워져 최근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예은의 열애설 이후 근황은 26일 오후 6시 10분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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