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최신


엔터경제 연예 스포츠
라이프& 피플 포토·영상
스페셜&기획 조이뉴스TV

'미우새' 고향 간 허경환, '통영 대통령' 수준…친척+지인 바글바글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2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통영의 아들' 허경환이 가이드로 나선 김준호, 최진혁, 육중완의 통영 여행기가 공개된다.

김준호는 나만의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섬 매입을 꿈꾸며 통영을 찾았다. 그는 현재 보유한 주식을 모두 정리하면 섬을 살 수 있다고 주장해 김지민 어머니를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허경환은 무턱대고 섬을 사려는 김준호를 위해 통영의 인프라를 소개하며 일일 가이드를 자처했다.

'미우새'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미우새' 프리뷰 갈무리 [사진=SBS]

전통 시장을 찾은 멤버들은 선거 유세장을 방불케 하는 허경환의 인기에 깜짝 놀랐다. 상인들은 허경환의 유행어로 그를 반겼으며, 가는 곳마다 허경환의 친인척이나 지인들이 가득해 '경환 유니버스'의 위엄을 입증했다.

허경환은 통영의 슈퍼스타로서 겪는 연애 고충도 털어놨다. 그는 과거 여자 친구를 통영에 몰래 데려오려다 실패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자신의 연애를 막아선 결정적인 장애물을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있는데', '바로 이 맛 아닙니까' 등 수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안정적인 진행 능력과 예능감을 뽐내며 차세대 대세 방송인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재는 예능과 사업을 병행하며 대중에게 건강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방송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허경환과 멤버들의 좌충우돌 통영 여행기는 26일 밤 9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미우새' 고향 간 허경환, '통영 대통령' 수준…친척+지인 바글바글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