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이주영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24일 새벽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주영과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이주영 프로필 [사진=새벽엔터테인먼트]](https://image.inews24.com/v1/7212d200eb4e0a.jpg)
이어 "안정적인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영화계에서 존재감을 발휘해온 배우 이주영과 함께하게 돼 기쁘다. 이주영이 가진 역량과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15년 단편영화 '몸값'으로 데뷔한 이주영은 영화 '독전'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알렸다.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와 JTBC '경도를 기다리며' 등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했다.
한편 이주영이 합류한 새벽엔터테인먼트에는 이문식, 박미현, 문지환, 오혜원, 하준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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