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살목지'가 16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약속대로 5월 1일 흥행 감사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쇼박스 측에 따르면 5월 1일 진행되는 '살목지' 감사 무대인사에는 이상민 감독부터 김혜윤,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까지 '살목즈' 완전체가 모인다.

이들은 롯데시네마 홍대입구를 시작으로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로 방문해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배우들은 '살목지' 속에서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착용한 채 온로드미디어 팀원으로 등장할 예정으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앞서 '살목지' 팀은 손익분기점 돌파 기념으로 진행한 무대인사에서 귀신 분장을 하고 등장해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살목지' 팀은 160만 명 돌파 공약을 내걸었고, 다시 '살목지' 팀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팬들의 간절함도 커졌다. 결국 160만 관객을 돌파한 '살목지' 팀은 이번에도 과몰입을 유발하는 특별한 시간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다. 김혜윤과 함께 이종원, 김준한, 김영성, 오동민, 윤재찬, 장다아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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