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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 '라이징 스타상'⋯"한 걸음 나아가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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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이자 배우 지수가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낭보를 전했다.

지수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페스티벌 개막식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Madame Figaro Rising Star Award) 수상자로 호명됐다.

블랙핑크 지수가 26일 서울 동대문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월간남친' 언팩 기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26일 서울 동대문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열린 넷플릭스 '월간남친' 언팩 기자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지수는 환한 미소로 "메르시 보쿠(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지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는데 이렇게 멋진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여러 작업을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도움을 얻었다. 모든 과정이 저에게 한 걸음 나아가는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주최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지수는 음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확장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한국뿐 아니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주목받는 유망한 인물"이라고 수상자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지수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해 '휘파람', '붐바야' 등 글로벌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또한 '설강화', '뉴토피아' 등을 통해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혔으며,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 출연했다.

지수의 이번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수상은 가족사 논란과 맞물려 눈길을 끌었다.

최근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 A씨가 여성 BJ를 성추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돼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알려진 가운데 피의자가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이 이어졌다. 이에 지수는 지난 20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친오빠 논란과 관련해 "무관하다"라며 소속사 경영과도 전혀 연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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