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붐이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24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붐 부부가 이날 오전 9시 38분께 2.74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방송인 붐이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열린 MBC 새 오디션 예능프로그램 '1등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1f68e1a13d6ca1.jpg)
소속사는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새 가족을 맞이한 붐 부부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붐은 앞서 2024년 3월 큰 딸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 'KBS 연예대상'에서 '올해의 예능인상'을 수상하며 "둘째가 뱃속에서 잘 자라고 있다"라고 깜짝 임신 소식을 밝혔다.
한편 붐은 MBC '최우수산', TV조선 '우리 듀엣할까요' '금타는 금요일', tvN '앙상블' '놀라운 목요일' '놀라운 토요일', KBS '편스토랑' 등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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