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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신지♥문원, 내달 결혼 앞두고 동반 출연⋯신혼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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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내달 결혼을 앞둔 가수 신지와 문원 커플이 '편스토랑'에 부부 편셰프로 첫 동반 출연한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두 사람의 일상과 함께 방송 최초로 합쳐진 신혼집이 공개될 예정이다. 스튜디오 녹화에 손을 꼭 잡고 등장한 신지는 "오늘은 코요태 멤버들이 아닌 제 짝꿍과 함께 왔다"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편스토랑' 신지 문원이 결혼 후 첫 동반 나들이에 나선다. [사진=KBS ]
'편스토랑' 신지 문원이 결혼 후 첫 동반 나들이에 나선다. [사진=KBS ]

방송에서는 7살 연상인 신지를 향한 예비신랑 문원의 지극한 내조가 눈길을 끌 전망이다. 신지는 "문원의 초특급 내조 덕분에 실제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다"고 밝혀 문원만의 건강 비결과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코요태 멤버들도 인정했다는 문원의 수준급 요리 실력과 신지를 위해 준비한 특별 메뉴, 깜짝 이벤트 등도 함께 공개된다. 신지는 "마음속 공허함이 있었는데 이제는 안정감이 생겨 좋다"며 결혼을 앞둔 진솔한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24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의 문원과 지난해 6월부터 공개 열애를 해왔다. 두 사람은 다음달 결혼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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