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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 베를린 19금 클럽 경험담 "다 나체로 춤추고 있어...누드 비치보다 수위 세다" 송은이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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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가수 조권이 베를린 19금 클럽 경험담을 전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조권이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권은 독일 베를린에서 찍은 뮤직 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전하며 "촬영 후 제작진과 베를린 19금 클럽에 갔다"고 말했다.

조권 송은이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조권 송은이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이어 조권은 "가기 전 감독님이 나와 댄서 친구들에게 "검은색 언더웨어를 입고 오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왜? 거기는 옷차림이 아니라 속옷을 신경 써서 입고 가야되는 거냐"며 "그래서 사람들이 다 팬티만 입고 춤을 추냐"고 물었다.

조권 송은이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조권 송은이 [사진=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조권은 "사람들이 다 네이키드(나체)였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고, 송은이는 "유럽에 있는 네이키드 비치 같은 거냐"고 궁금해했다. 조권은 "거기보다 수위가 좀 더 세다. 여기까지 말씀드리겠다. 그 이상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겠다"고 덧붙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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