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완벽히 돌아왔다"며 체중 원상복귀를 선언한 김신영이 전 소속사 대표 송은이와 재회한다,.
23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측은 김신영이 단독 출연한다고 밝혔다. 김신영 출연분은 4월 말 공개된다.
![희극인 김신영이 27일 오후 인천 연수구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진행된 제2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6d8e9cb64255c5.jpg)
김신영과 송은이의 만남은 4년만이다. 소속사 대표와 소속 연예인으로 오랜 시간 동고동락했던 두 사람은 전속계약 종료로 결별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불화설에 휩싸였다. 이후 김신영은 방송 등을 통해 직접 불화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신영은 44kg을 감량하고 13년간 '유지어터'로 살았으나, 최근 다시 살이 오른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나 혼자 산다' '아는 형님' 등에서 여전한 입담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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