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차학연과 김지은이 '골드 디거'에서 남매 호흡을 맞춘다.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극본 선영/연출 임현욱) 측은 23일 조이뉴스24에 "김지은과 차학연이 '골드 디거'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차학연 김지은이 '골드 디거'에 출연한다. [사진=조이뉴스24 DB]](https://image.inews24.com/v1/2db49a4aa08e4f.jpg)
'골드 디거'는 성공한 중년 여자에게 다가온 치명적인 젊은 남자가 사랑일까, 사기일까 끝끝내 서로의 진심을 의심하고 오해하는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로, 동명의 영국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차학연과 김지은은 극 중 김희애가 연기하는 출판사 대표 민영주의 아들과 딸 역을 맡아 남매 호흡을 맞춘다.
프리랜서 디자이너 정재희 역 노상현과 치명적인 로맨스를 그려갈 김희애와 더불어 차학연, 김지은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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