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강설민이 부산 사직구장 마운드에 올라 '부산 갈매기'를 부른다.
강설민은 23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베어스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강설민이 부산 사직구장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한다 [사진=소속사]](https://image.inews24.com/v1/76044894b6367a.jpg)
강설민은 사직구장을 찾은 야구 팬들과 함께 롯데 응원가 '부산갈매기'도 함께 합창할 예정이다. '부산갈매기'는 강설민의 소속사 뮤직월드 신동훈 대표가 저작권을 갖고있는 노래로, 많은 사람들 앞에서 소속사 대표의 인생곡을 부르게 됐다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가 있다.
강설민은 "오늘 맑고 화창한 날씨 속에서 선수들이 경기를 치룰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 또한 제가 롯데의 홈구장 사직구장에서 시구를 할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라며 "저도 함께 간절한 마음을 다해 롯데의 승리를 기원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눈빛 프린스'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강설민은 MBN '헬로트로트' 준우승자 출신으로, 수려한 비주얼과 여심을 사로잡는 눈빛, 탄탄한 가창력으로 인기를 얻었다. 최근 신곡 '나의 누나야'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오는 25일 열리는 '산악인 오은선대장과 함께하는 제13회 희망찾기 등산 · 트레킹 교실(이하 트레킹교실)' 홍보대사로 발탁, 희망동행 트레킹에 동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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