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MC몽이 노홍철에게 건물을 매각했다는 보도와 관련해 원헌드레드 측이 "차가원의 법인 건물"이라 반박했다.
원헌드레드는 2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주식회사 더뮤 소유의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 관련해 알려드린다"며 "해당 건물은 차가원 회장의 법인 건물로, MC몽과는 관련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 이미지 [사진=원헌드레드]](https://image.inews24.com/v1/e94602778620a6.jpg)
앞서 파이낸셜뉴스는 MC몽이 설립한 주식회사 더뮤 측이 166억 원에 산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을 최근 노홍철엑에 152억 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원헌드레드는 해당 건물이 차가원 회장의 법인 건물일 뿐 MC몽과는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